서브비주얼
조립부스와 독립부스의 차이는 뭔가요?

조립부스는 주최 측에서 기본형 부스를 제공해 드리고, 독립부스는 면적만 제공되므로 참가업체가 코엑스에 등록된 전시장치업체를 통하여 부스시공을 해야 합니다. 조립부스에는 주최자가 제공하는 3면 칸막이, 부스 내부 조명, 상호간판, 안내데스크 및 의자 1조, 바닥 파이텍스(카펫)가 포함됩니다.
단, 코엑스 등록된 전시장치업체를 활용하지 않고, 2시간이내에 조립이 가능한 자체보유 집기만을 활용하여 디스플레이 위주로 부스 시공을 하시는 경우에는 주최자 사무국으로 반드시 “자체시공에 대한 서류를 등록-승인”을 득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전기(배선), 바닥 공사는 반드시 코엑스 지정협력업체를 활용해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참가업체는 부스공사와 별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에 대한 사전교육입니다.
원칙적으로 해당 전시품의 영업사원이나 대리점 직원이 전시품 안내를 해야 합니다. 회사와 전시품의 특성에 맞게 복장, 태도, 말씨, 상담내용 등을 교육해야 합니다.

전시품을 비롯한 전시 진열대, 부스내부 인테리어, 전시품목 카탈로그, 명함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별도로 부스 내에 상담테이블, 진열대 등을 원하시면 가구비품 임대업체 이용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조립부스 업체의 경우, 설치된 조립식 판넬에 시설물 부착을 위한 못질, 본드 부착, 양면테이프 등으로 인한 훼손 발생 시 해당업체는 원상 복구비를 부담하셔야 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독립부스의 경우, 코엑스에 지정된 업체만 부스공사가 가능합니까?

그렇습니다. 코엑스 전시장 규정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시공 실적과 서비스 제공이 우수한 업체들로 선정하여 지정협력업체로 지정하였습니다. 코리아호텔쇼 홈페이지에서 참가사 메뉴-현장운영 서비스(GSC)로 들어가시면 지정협력업체 목록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그 중 1개 업체를 선정하여 시공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ex.co.kr/lease/exhibition_cooperenter.asp)

전시품 분실과 도난에 대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전시회 사무국은 전시기간 및 준비, 철거 기간 동안에 전시장 경비서비스를 제공하여 전시품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시장이 혼잡한 관계로 참가업체 여러분께서는 항상 상주요원을 배치하여 자사 부스관리에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전시품 분실과 도난에 대한 책임은 참가업체에게 있으므로 전시준비기간, 전시기간, 철거기간 중 전시 장내에서나 전시장으로의 운송과 회송시의 사고에 대비하여 보험에 부보 할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카메라, Notebook 등 소형 전시품 및 소지품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