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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PJ, 이색적인 프라이빗 인룸 테라스 포차 패키지
작성자 : coex18admin
작성일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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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으로 가득한 도심 속, 서울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호텔피제이(HOTEL PJ)'가 객실 테라스를 활용한 이색적인 포장마차 패키지(사진)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970년 개관 이래 풍전호텔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관광객과 내국인에게 사랑을 받아온 호텔 피제이는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해 더욱 세련되고 편안한 4성급 호텔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해 객실 테라스에서 안전하면서도 이색적인 감성 패키지를 즐길 수 있도록 전통과 현대미가 함께 어우러진 호텔 피제이의 옛 이름 '풍전'을 따와 뉴트로 콘셉트의 '풍전포차' 패키지를 출시했다. 남산타워가 바라보이는 호텔 피제이의 넓은 테라스에 포장마차를 완벽히 재현해낸 풍전포차 패키지는 해당 객실 1박과 포장마차에 어울리는 마른안주 3종, 컵라면, 캔맥주, 추억의 그릇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최저가 11만 9000원부터며 조식도 포함돼 있다.

  호텔 피제이 관계자는 "프라이빗한 비대면 호캉스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며 안전함과 차별화된 즐거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호텔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풍전포차와 함께 아름다운 봄밤에 어울리는 테라스의 계절을 좀더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50913481205294